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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하고 밝은 곳, 살인자들, 킬리만자로의 눈, 프렌시스 매코머의 짧지만 행복한 생애 이렇기 네 편이 들어가있는 단편집 읽었는데 너무 재밌다 야시간 코삭 ㄷㄷ
힙찔이인 본인은 말하는 듯 리듬감이 있는 랩을 실력있는거라 생각하고 또 그런 스타일을 좋아하는데 뭔가 이 양반 문체가 그런 느낌이라 매우 좋았음 일전에 친구가 헤밍웨이는 원서로 읽어야 제 맛이다고 한게 이제서야 좀 알 것 같기도 하네
다른 작품들도 추천 좀 부탁드림다 굳이 단편 아니더라도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