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본 인싸중에 진짜 인싸는 괴테인 것 같음
생각해보니까 단순한 ‘인싸’보다는 성공한 삶이라는 생각이 듦
학문,문학적 재능과 능력도 ㅅㅌㅊ고 노력도 엄청 함
그러면서도 사람들이랑 어울리는 거 좋아함 편지 맨날 오고 베토벤, 헤겔, 쇼펜하우어, 나폴레옹, 쉴러 등 유명한사람들 많이 만남
괴테좋아서 괴테와의 대화 보는데 괴테 말하는 거 보면 감탄나옴 사람 편안하게 해주고 상대 배려해주는 건 기본임. 남 지적할때도 사람들이 기분 상하지 않음 게다가 겸손함.
연애도 죽을때까지 계속 함 그 여자들이 다 괴테 엄청 좋아했음
독일문학의 큰 특징 중 하나가 바로 소외라고 볼 수 있는데(변신, 책읽남, 수레바퀴 등) 괴테는 그 소외를 다룬 문학에서도 사랑이 주제였음(젊은 베르터)
또 책만쓰는 게 아니라 바이마르 공국 행정 맡아서 일도 잘함 나중에 문학적 영감이 되고, 자신의 이상을 실제로 구현하게 됨(예컨데 공원 설치, 극장 설치 등)
‘괴테’라는 영화에서 젊은 괴테나오는데 진짜 인싸같음 ㅋㅎ
마지막으로 일화 하나. 옛날에 이거보고 괴테가 엄청 멋있어 보였음
쇼펜하우어 젊을 때 어머니 살롱에서 괴테 만난적 있음
쇼펜하우어가 구석에서 쿨찐 느낌으로 사색하고 있었는데 여자들이 와서 놀림
그때 과테가 와서 내비두라고 함 쇼펜하우어는 위대해질 인물이라면서 그때부터 쇼펜하우어가 괴테 존경함
한편 괴테는 그를 ‘속을 알 수 없는 인물’로 평함 ㅋㅋ
생각해보니까 단순한 ‘인싸’보다는 성공한 삶이라는 생각이 듦
학문,문학적 재능과 능력도 ㅅㅌㅊ고 노력도 엄청 함
그러면서도 사람들이랑 어울리는 거 좋아함 편지 맨날 오고 베토벤, 헤겔, 쇼펜하우어, 나폴레옹, 쉴러 등 유명한사람들 많이 만남
괴테좋아서 괴테와의 대화 보는데 괴테 말하는 거 보면 감탄나옴 사람 편안하게 해주고 상대 배려해주는 건 기본임. 남 지적할때도 사람들이 기분 상하지 않음 게다가 겸손함.
연애도 죽을때까지 계속 함 그 여자들이 다 괴테 엄청 좋아했음
독일문학의 큰 특징 중 하나가 바로 소외라고 볼 수 있는데(변신, 책읽남, 수레바퀴 등) 괴테는 그 소외를 다룬 문학에서도 사랑이 주제였음(젊은 베르터)
또 책만쓰는 게 아니라 바이마르 공국 행정 맡아서 일도 잘함 나중에 문학적 영감이 되고, 자신의 이상을 실제로 구현하게 됨(예컨데 공원 설치, 극장 설치 등)
‘괴테’라는 영화에서 젊은 괴테나오는데 진짜 인싸같음 ㅋㅎ
마지막으로 일화 하나. 옛날에 이거보고 괴테가 엄청 멋있어 보였음
쇼펜하우어 젊을 때 어머니 살롱에서 괴테 만난적 있음
쇼펜하우어가 구석에서 쿨찐 느낌으로 사색하고 있었는데 여자들이 와서 놀림
그때 과테가 와서 내비두라고 함 쇼펜하우어는 위대해질 인물이라면서 그때부터 쇼펜하우어가 괴테 존경함
한편 괴테는 그를 ‘속을 알 수 없는 인물’로 평함 ㅋㅋ
슈퍼 인싸네..찐 인싸는 배려심이 좋아서 진짜 처음보는 사람들도 자연스레 끌리는 뭐 그런게 있더라
독일문학의 큰 특징 중 하나가 바로 소외라고 볼 수 있는데(변신, 책읽남, 수레바퀴 등/ 이 부분에서 책읽남이랑 수레바퀴가 각각 뭐임?
책읽어주는 남자(배른하르트 슐링크), 수레바퀴 아래서(헤르만 헤세)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