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바리의 욕망과 환상이라는 소재가 끌려서 아껴서 읽고 싶어


그런데 에 책을 연애 한 다음이 읽는게 더 잘 이해할 수 있을까 아님 그냥 읽는 게 나을까?
왜냐하면 연애를 한 후에야 사랑에 대한 환상이 깨짐을 경험할 수 있고 보바리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좀 그러면 또 다른 환상을 다룬 책인 싦다곳 읽으려고 생각중

요약-보바리 잘 읽으려면 연애가 필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