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독한 후에 아! 이게 이거였구나 하는 작가들이 좀 많은 것 같음. 포크너 내죽눕에서 쥬얼이 목사하고 볼륜으로 태어난건 4회독 하고 나서야 알았고, 롤리타에서 맨 처음 편지에서부터 퀼티 나온다는 것도 알았는데. 쿤데라는 시발 다시 읽어도 뭔 개소리고 시발 나오더라 - dc official App
ㄹㅇ 롤리타 재독하면서 좀 어이없었음
셋 중엔 쿤데라가 제일 직관적으로 쓴다고 생각하는데
농담은 이해라도 가긴했는데 참존가는 시발 이게 뭔 소리고??? 불멸은 걍 뇌 비우고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