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시무라 켄타라고  사솔설작가임 지 중졸이고 아버지는 성범죄자 막노동 하다가 대학생친구(실제로는 없다고함 소설 속 지어낸 인물 니시무라 겐타년은 자기 걍 아싸왕따년이라고 말하긴했는데 모르겠음. )랑 사귀게 되고 어쩌고 저쩌고 된는 이야기임  그게 고역열차라는 소설내용인데 내용도 짧다 180쪽이니까  대강 a4로 치면 40장? 정도될듯 그런데  아쿠타가와 상을 받아챙겼다. 소설은 디시 고닉 흙수저 설 보다 수준높긴함. 그래도 아쿠타가와상이니까 그런데 별차이는 없긴함. 기본적 플롯이 그런데뭐 사소설이 서사 플롯으로 빨리는 것도 아니고 사소설이 다 거기서 거기지  아무튼 상금 3억 오천만원이라고 함. 그뒤로 활동 하기는 했는데 걍 좆망한것 같더라. 아쿠타가와 받아도  안될놈은 안되는듯 작가인생보면 사소설 쓰기 딱좋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