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갤러의 만화 리뷰를 먼저 보고
읽어봤는데 크흠.. 만화가 너무 잘 표현한 거였군
난잡함+설사똥 양의 글+조루결론 삼위일체였다
스티븐킹은 그래도 막판 백~이백 페이지에 몰아쳐서
전율감 주는게 있었는데
이거는 그냥 텐션 낮음 그 자체 개비추..
솔까 무명작가였으면 책 일찍이 덮었을거 같은데
이름값때문에 기회를 많이 줘서 완독 한거 같음
아 내 시간
아 내 배터리
읽어봤는데 크흠.. 만화가 너무 잘 표현한 거였군
난잡함+설사똥 양의 글+조루결론 삼위일체였다
스티븐킹은 그래도 막판 백~이백 페이지에 몰아쳐서
전율감 주는게 있었는데
이거는 그냥 텐션 낮음 그 자체 개비추..
솔까 무명작가였으면 책 일찍이 덮었을거 같은데
이름값때문에 기회를 많이 줘서 완독 한거 같음
아 내 시간
아 내 배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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