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브리엘 카를로스 마리오 비오이 보르헤스 룰포'다마술적 리얼리즘의 고향이니까 가능한 거임허나, 이들을 통솔하는 단 한 명의 절대자가 있으니그 분의 존함은 앞으로'세르반테스'라 칭한다
대신에 우리에게는 자랑스러운 문학의 아버지 가야마 소세키와 아쿠타가와 후미히토가 있지
이옌데가 빠졌소.
이옌데도 사실 넣었는데 묵음이라 안보임
다 포크너덕임
포크너도 세르반테스 뒤에 붙는데 묵음이라 안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