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장 키면은 아무것도 안 떠오른다고 하는데
난 그런거없이 ㅈㄴ 술술 써지거든.
근데 본인이 쓴 글이라 그런지, 수정할 때 보면 안좋은 면만 보여서 현타 와서 더 못 쓰겠더라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근데 수정할 때마다 개연성 부족 / ㅆㄹㄱ같은 필력 느끼니깐 정신력 소모가 너무 심함ㅋㅋㅋ 그냥 수정 없이 파죽지세로 써 나가야되는건가?
리뷰글 쓰는 건 좋아하는데
리뷰글 쓰는 것도 재밋지 ㅋㅋ
심심하면 습작씀 - dc App
요새 별에별 생각이 다들어서 그 생각들을 글로 쓰고싶은데 읽은게 별로없어서 잘못쓸거같음ㅋㅋㅋ
그냥 제일 좋아하는 작가 문체 따라하면 어떻게든 되긴 되더라
ㄹㅇ... 진짜 쓸때는 ㅈㄴ 만족스럽고 막힘도 별로없어서 재능충인가 싶은데 다시 읽으면 진짜 현타 개심함 ㅋㅋㅋㅋㅋ 수정-1차현타-재수정-삭제 ..
올려봐
현타 와서 이미 다 삭제함. 걍 읽기만 하는 걸로 ㅎㅎ..
글을 쓰는 행위 자체에 감정을 정리하는 효과가 있어서 뭔가 강렬한 기억이나 사건이 있었던 날은 일기 형식이나 조금 각색해서 소설 형식으로 짧게 쓰곤 해 누구에게 보여줄게 아니라도 나중에 내가 보고 떠올리려고
와 나는 이야기 하나를 끝내본 적도 없음...내 친구는 고딩때 출판까지 햇는데 진짜 대단하다는 생각 듬 - dc App
난 씀 블로그에도 쓰고 전자책도 내고.
쓰지. 쓰기 전에 계획하고, 각 재보고, 쓸 수 있을 때까지 속으로 정리하고, 마침내 머릿속에서 완전히 잡히면 그때 씀
글 쓰는 쾌감을 한번 맛보면 벗어날 수가 없음 ㅋ 정말 매력적인 작업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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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수정할 때마다 개연성 부족 / ㅆㄹㄱ같은 필력 느끼니깐 정신력 소모가 너무 심함ㅋㅋㅋ 그냥 수정 없이 파죽지세로 써 나가야되는건가?
리뷰글 쓰는 건 좋아하는데
리뷰글 쓰는 것도 재밋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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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별에별 생각이 다들어서 그 생각들을 글로 쓰고싶은데 읽은게 별로없어서 잘못쓸거같음ㅋㅋㅋ
그냥 제일 좋아하는 작가 문체 따라하면 어떻게든 되긴 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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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진짜 쓸때는 ㅈㄴ 만족스럽고 막힘도 별로없어서 재능충인가 싶은데 다시 읽으면 진짜 현타 개심함 ㅋㅋㅋㅋㅋ 수정-1차현타-재수정-삭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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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타 와서 이미 다 삭제함. 걍 읽기만 하는 걸로 ㅎㅎ..
글을 쓰는 행위 자체에 감정을 정리하는 효과가 있어서 뭔가 강렬한 기억이나 사건이 있었던 날은 일기 형식이나 조금 각색해서 소설 형식으로 짧게 쓰곤 해 누구에게 보여줄게 아니라도 나중에 내가 보고 떠올리려고
와 나는 이야기 하나를 끝내본 적도 없음...내 친구는 고딩때 출판까지 햇는데 진짜 대단하다는 생각 듬 - dc App
난 씀 블로그에도 쓰고 전자책도 내고.
쓰지. 쓰기 전에 계획하고, 각 재보고, 쓸 수 있을 때까지 속으로 정리하고, 마침내 머릿속에서 완전히 잡히면 그때 씀
글 쓰는 쾌감을 한번 맛보면 벗어날 수가 없음 ㅋ 정말 매력적인 작업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