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스토아철학 책 보다가 어려워서 철학이랑은 나랑 거리가 멀구나 했는데
명상록은 그런거 몰라도 잘 읽히네
물론 철학 잘 모르면 100퍼센트 이해는 못하겠지만
그래도 다행이라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