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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는 여성비하다 싶은 내용은 작가가 수정해버림
예를 들어 거기에 금테라도 둘렀다고 소중히 여기니 대목이랑
가난한 여자 두냐는 내 성공의 후광이 될 여자를 물건이라며 표현한 부분
여자들은 모욕을 즐긴다는 내용 등
도끼가 직접적으로 여성비하한 내용들을 문학동네판은 다르게 표현함
예를 들어 거기에 금테라도 둘렀다고 소중히 여기니 대목이랑
가난한 여자 두냐는 내 성공의 후광이 될 여자를 물건이라며 표현한 부분
여자들은 모욕을 즐긴다는 내용 등
도끼가 직접적으로 여성비하한 내용들을 문학동네판은 다르게 표현함
성평등 감수성!.....
문동보다 민음사 김연경역이 더심함 센나야거리 창녀촌 아예 그저그런 곳들로 해버리고 주정뱅이가 마누라 애무한다는 노래를 아내를 주무르네로 바꿔버림 문동 김희숙은 그래도 돌려서 표현이라도함
왜 채수동하는지 이번에 읽고 절실히 깨달음 다른 감동을 받았음
으 열린책판으로 읽길 잘했네. 도스토옙스키같은 거친 남자의 글을 여자가 번역하려니 이지랄이 나는군. 앞으로도 도끼는 남자 번역가가 번역한 판본으로 읽어야겠군.
김연경 교수님 유튜브 강의보면 책과는 달리 필터 없이 말씀하시던데 민음사 편집 과정에서 손 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