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구의 힘을 빌려 진실을 추구한다.

사실에 얽매이지 않고도 핵심으로 접근이 가능하다.

그래서 문학이 좋다.

문학은 내가 원하는 해답을 주지 않지만

내게 필요한 모든 걸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