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음사 세계전집은 앞으로 한참 남았다고 생각함

잃시찾- 완역되면 세계문학전집 버전으로 들어갈 것 같음


모비딕-멜빌의 다표작

돈키호테-이게 왜 없는지 모르겠음

소리와 분노-포크너의 명작

향수- 열린 독점번역이 아니면 무조건 들어갈 것 같음


독붕이들은 뭐 추가되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