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이라 사진을 못 찍습니다
1. 일곱 박공의 집 - 나다니엘 호손
2.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 - 알렉산드르 솔제니친
3. 지하로부터의 수기 - 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
4. 농담 - 밀란 쿤데라
5. 백년의 고독 -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6. 유리알 유희 - 헤르만 헤세
7. 올란도 - 버지니아 울프
8. 풀의 죽음 - 존 크리스토퍼
9. 라데츠키 행진곡 - 요제프 로트
10. 눈물을 마시는 새 - 이영도
11. 악령 - 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
12. 몽유병자들 - 헤르만 브로흐
13. 뉴욕 3부작 - 폴 오스터
14.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 김영하
15. 광염 소나타 - 김동인
16. 레디메이드 인생 - 채만식
17. 황제를 위하여 - 이문열
18. 인민 3부작 - 프랑크 디쾨터
19. 베르길리우스의 죽음 - 헤르만 브로흐
20. 해변의 카프카 - 무라카미 하루키
21. 모래의 여자 - 아베 코보
22. 제노의 의식 - 이탈로 스베보
23. 남한산성 - 김훈
24. The Art of Computer Programming 1 - 도널드 커누스
25. 모순 - 양귀자
26. 기하학과 상상력 - 다비드 힐베르트 등
27. 몽크 - 매튜 그레고리 루이스
이렇게 보니까 꽤 읽었네요 몇 달 새
다른 책 추천해주실 분 있나요?
소돔의 120일, 율리시스, 중력의 무지개
진짜 여기서도 트롤질이네;;; 근데 율리시스랑 중력의 무지개 봄
기하학과 상상력을 읽었다고? 그거 읽을려면 학부정도의 지식 가지고 있어야하는데 - dc App
말이 교양서지 설명 존나 안되있는데 - dc App
수학과 부전이라 수학 조금 공부했습니다
머리 졸라 똑똑한가보네 부럽다 - dc App
그러면 그거 한번 읽어봐 대칭: 갈루아 유언 이거 재밌어 보이더라 - dc App
목차 보자마자 재밌어보여서 일단 질렀습니다 ㄳㄳ
좋은 건 다시 보자^^
율리시스를 봤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