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강신주 저서
2. 재러드 다이아몬드 저서
3. 피케티 저서
4. 이임숙 저서
5. 사회심리학 관련 책
6. 환율과 금리 관련 책
7. 말과 처세에 관한 책
20권 정도 될 듯
이 책들은 나의 기본서가 될 것임.
여기서 더 넓힐 생각이 없다.
요즘 아무리 철학이니 뭐니로 깨달음을 얻는다지만
인간사에서 사람끼리 부딪히면서 겪는 일이
가장 큰 고통이기에 7번이 사실 제일 중요하다는
결론에 도달함. 뭐 이것도 철학의 일종이라면 일종이지만 생활의 방편이 되는 철학이 진짜배기라고 생각함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같은 공허한 울림은 실전에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다.
2. 재러드 다이아몬드 저서
3. 피케티 저서
4. 이임숙 저서
5. 사회심리학 관련 책
6. 환율과 금리 관련 책
7. 말과 처세에 관한 책
20권 정도 될 듯
이 책들은 나의 기본서가 될 것임.
여기서 더 넓힐 생각이 없다.
요즘 아무리 철학이니 뭐니로 깨달음을 얻는다지만
인간사에서 사람끼리 부딪히면서 겪는 일이
가장 큰 고통이기에 7번이 사실 제일 중요하다는
결론에 도달함. 뭐 이것도 철학의 일종이라면 일종이지만 생활의 방편이 되는 철학이 진짜배기라고 생각함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같은 공허한 울림은 실전에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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