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에 나랑 다른 사람이라 진짜 고통스럽다 하도 시간 없어서 가족 다 잠든 새벽에 단편 하나 완성하고 그랬는데이게 나 살아있을때 세상의 빛을 볼까 싶다 적당히 법원에서 하급 관리직이나 하면서 돈 벌어야지하지만 나는 문학으로 이루어져 있고 문학 없이는 아무것도 아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변신'할 듯
닥치고 일단 브레히트 손 잡고 미국 망명 ㄱㄱㅅ
ㅋㅋ
이새끼 가만히 있어도 옆집 누나가 아다 떼주는 인싸임 내가 봄
찍고왔다 - dc App
장편 좀 진득하게 써서 완성하자
카프카 귀는 당나귀 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