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가들은 서술방식 자체가 곧 주제인 느낌임. 어떻게 하면 참신하게 이야기를 풀어나갈까 = 주제의식인 느낌이라 이야기를 재밋게 풀어냄 하 씨바 순문학을 읽으면서 웹소를 동시에 읽는 듯한 느낌... 최고야 (필자는 웹소를 전혀 모르는데 그냥 재미만을 위한 텍스트라고 생각함. 반박시 니 말이 전적으로 옳음.)
남미소설이 최고존엄이지 ㅇㅈㅇㅈ
애초에 작가들이 빠꾸없어서
번역도 빠꾸없어서 좋음 도시와 개들 번역 존나 빠꾸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제 샐러드 보울, 강제 멜팅팟인 탓에 이베리아, 유럽 문화에 원주민 문화 등등이 맛깔나게 섞여있음.
ㄹ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주민에 혼혈에 백인에 존나 정신없음 존잼
서술방식의 주체화? 이미 18세기에 끝난 실험을 반복할 뿐인 식민지 수준wwww
쿤데라 : 유행 지난 관념 소설 다리 부여잡고 형님형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