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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왜 이렇게 비싼지 모르겠다


양심 중동보내서 탈레반 가입한 수준


책이 좆만하다 (지만지 세계문학이랑 크기 비슷) + 종이질 좆 평범하다 + 사진 좆도 없다


내용은 작가가 지금 나를 졸로 보나 싶은 헛소리 향연이다


책 하나 소개하고 '비트'어쩌고.. '양성애'어쩌고.. 이것만 주구장창 반복하면서 억지로 보위랑 연관성을 '만들어'낸다


"이러저러했으므로 이책에 이런 영향을 받았을 것이다.."그나마도 존나 논리가 허접해서 읽다가 얼굴이 붉어진다(부끄러워서)


아마 자기도 지가 뭔 소리 하는줄 모를것 같다


예컨대 리버풀 관광지 가서 "이것은 존레논이 씹던 껌입니다" 하면 흐헝헝 하면서 자지러지는 병신 팬이라면 좋아할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