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추한 모습, 어두운 모습을 묘사한 역대 명작 소설 작가들은


21세기 온라인에서 펼쳐지는 추함과 어두움을 못 따라온다


흡사 과거 젖소부인 같은 애로물이 지금 보면 너무 건전한 것과 같은 이유인듯



내가 가장 좋아하는 도끼도 고작 신문을 보면서 범죄적 어두움을 수집했다던데


'네이트 판'이나 디시의 '인터넷 방송 갤러리' 같은 곳 한 달 눈팅해보면


악령이나 인간실격 속 어두움과 추함은 걍 민담 수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