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추한 모습, 어두운 모습을 묘사한 역대 명작 소설 작가들은
21세기 온라인에서 펼쳐지는 추함과 어두움을 못 따라온다
흡사 과거 젖소부인 같은 애로물이 지금 보면 너무 건전한 것과 같은 이유인듯
내가 가장 좋아하는 도끼도 고작 신문을 보면서 범죄적 어두움을 수집했다던데
'네이트 판'이나 디시의 '인터넷 방송 갤러리' 같은 곳 한 달 눈팅해보면
악령이나 인간실격 속 어두움과 추함은 걍 민담 수준임
인간의 추한 모습, 어두운 모습을 묘사한 역대 명작 소설 작가들은
21세기 온라인에서 펼쳐지는 추함과 어두움을 못 따라온다
흡사 과거 젖소부인 같은 애로물이 지금 보면 너무 건전한 것과 같은 이유인듯
내가 가장 좋아하는 도끼도 고작 신문을 보면서 범죄적 어두움을 수집했다던데
'네이트 판'이나 디시의 '인터넷 방송 갤러리' 같은 곳 한 달 눈팅해보면
악령이나 인간실격 속 어두움과 추함은 걍 민담 수준임
왜냐면 옛날에는 추잡스러운 짓을 하려던 애들은 빌드업 쌓기도 전에 처맞고 뒤졌거든
추한걸로 따지면 그런데 그걸 문학적으로 그려내는건 다른 문제지 - dc App
깊이가 다름. 깊이의 문제는 크다
원래 천박함은 한계가 없음.. 그래서 그거 좋다고 예술이라고 하는 애들 보면 안타까움
온라인이 한계가 없는 이유는, 인간은 익명성의 가면을 쓴 온라인을 통해서는 내면의 깊은 어둠이 아무 필터링도 없이 표출되거든
카라마조프가의 형제에서 애기들 줘패는 범죄 예시 든거보면 현대에서도 절레절레 할것들 많던데
그건 약간 현대적 커트라인 겨우 통과네. 뭐 그래서 도끼 소설 생명력이 긴거고. 근데 좀 부족하지. 자기 아들보고 한1남유충이라고 한탄하는 맘카페 여성에 비교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