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금 계좌이체야 뭐 별 어려울 거 없고, 조금 번거로운 게 상품 발송이긴 한데 어쨌건 해결된 느낌.
다들 감사합니다.
간단 후기 남겨봄.
1. 심사위원제가 나쁘진 않은데, 부담이 큼
: 심사위원 자격 문제는 사실 그렇게 따지면 독갤러 평가는 어떻게 믿겠느냐는 반론이 가능하니 무의미하긴 한데, 아무래도 쏠리는 부담이 큰 건 사실인 듯. 해서 심사위원제를 유지할지, 그냥 독갤러 평가 100%로 갈지는 좀 생각해 봐야 할 듯
2. 기간을 조금 압축해서 운영하는 게 밀도 높게 운영되는 듯함
: 기간이 너무 길어지니까 좀 늘어지는 느낌이 있고, 주의에서도 벗어나서 흥행이 잘 안 될 수 있다고 봄.
3. 좀 더 다양한 평가 유도 수단이 필요함.
: 단순히 추첨해서 지급하는 정도에서 그치지 말고, 순위 맞추기 로또라거나 하는 좀 더 혹할 요소를 제공해 줄 필요가 있을 듯. 다만 이리 되면 자금 문제가 생기는 건 사실임.
이제 그거 아조씨 담당업무됨 ㅅㄱ
고생했음 추
수고했다... 단평 다 내려갔던데 다시 올릴거?
좀있다가 글 하나로 묶어서 링크로 - dc App
대회 대상 책을 몇권으로 좁혀두어야 함. 적어도 읽어본 사람이 평가해야지.
근데 이걸 좁혀버리면 너무 풀이 좁아진다는 느낌 + 현실적으로 독갤러가 그 책 읽고 평가한 건지, 아닌지를 가려낼 수는 없다는 한계가 있기는 함. - dc App
내가 오해하게 말했네 심사위원 말한 거야 심사위원을 읽어야 한다는 뜻
심사위원은
어쨌거나 수고 많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