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금 계좌이체야 뭐 별 어려울 거 없고, 조금 번거로운 게 상품 발송이긴 한데 어쨌건 해결된 느낌.


다들 감사합니다.


간단 후기 남겨봄.


1. 심사위원제가 나쁘진 않은데, 부담이 큼

: 심사위원 자격 문제는 사실 그렇게 따지면 독갤러 평가는 어떻게 믿겠느냐는 반론이 가능하니 무의미하긴 한데, 아무래도 쏠리는 부담이 큰 건 사실인 듯. 해서 심사위원제를 유지할지, 그냥 독갤러 평가 100%로 갈지는 좀 생각해 봐야 할 듯


2. 기간을 조금 압축해서 운영하는 게 밀도 높게 운영되는 듯함

: 기간이 너무 길어지니까 좀 늘어지는 느낌이 있고, 주의에서도 벗어나서 흥행이 잘 안 될 수 있다고 봄.


3. 좀 더 다양한 평가 유도 수단이 필요함.

: 단순히 추첨해서 지급하는 정도에서 그치지 말고, 순위 맞추기 로또라거나 하는 좀 더 혹할 요소를 제공해 줄 필요가 있을 듯. 다만 이리 되면 자금 문제가 생기는 건 사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