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먼드 카버 - 사랑을 말할 때 우리가 이야기하는 것
오에 겐자부로 - 개인적인 체험
페터 한트케 - 패널티킥 앞에 선 골키퍼의 불안
미시마 유키오 - 가면의 고백
DFW - 재밌다고들 하지만 나는 두 번 다시 하지 않을 일
진짜 하나하나가 찰지다
레이먼드 카버 - 사랑을 말할 때 우리가 이야기하는 것
오에 겐자부로 - 개인적인 체험
페터 한트케 - 패널티킥 앞에 선 골키퍼의 불안
미시마 유키오 - 가면의 고백
DFW - 재밌다고들 하지만 나는 두 번 다시 하지 않을 일
진짜 하나하나가 찰지다
카버는 제목력 미쳤다고 생각함
ㄹㅇㅋㅋ 저거랑 '별것 아닌 것 같지만, 도움이 되는' 이것도 쩜
후시미 츠카사 -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 - dc App
후광효과 아냐?
뭐..다른 작품은 모르겠는데 옛날에 DFW 저 에세이 처음 보고 제목에서부터 감탄했음. 처음 들어보는 작가와 책인데도
헤밍웨이 말곤 딱히 제목력 없던데
저런 제목보다 명사형 제목이 좋은데 대표적으로... 삼대
삼대도 제목 멋지지...
현대시 시집 제목 읽어보면 부랄 탁 친다 ㄹㅇ
현대시도 신박한 제목 많이 보임 ㅋㅋㅋ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삶은 다른 곳에
제목은 편집자가 짓는 경우도 많다는
광하문의 그 사내라는 제목이 떠오르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