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2부 별다른 큰 사건도 없고 뭔가 지지부진 조용하게 이야기만 해서 왜 재밌다는건가 싶었는데

3부까지의 빌드업인건가 엄청 재밌네

자야되니까 내일 마저 읽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