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노벨문학상 수상자 헤르타 뮐러의 숨그네를 읽고있다.
전쟁 후 루마니아에서 소련 강제 수용소로 이송 당하는 17세의 독일 소년의 눈을 통해 삶의 애환을 그렸다고 한다. 수용소를 묘사한 이야기야 적지 않지만 항상 가해자의 위치에 섰던 독일인이 수감자로 등장하는게 신선하게 다가왔다.
전쟁 후 루마니아에서 소련 강제 수용소로 이송 당하는 17세의 독일 소년의 눈을 통해 삶의 애환을 그렸다고 한다. 수용소를 묘사한 이야기야 적지 않지만 항상 가해자의 위치에 섰던 독일인이 수감자로 등장하는게 신선하게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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