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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감자를 며칠 간 굶김.
어느 날 갑자기 고기로 포식시켜 줌.
수감자가 자신의 아들 고기를 잘 먹었는지 고문을 지시했던 자가 확인해달라 부탁했다고 간수가 알려줌
수감자 미쳐버림
간수가 잠시 후 나갔다 돌아오는데,
죽은 아들의 머리만 대롱대롱 들고 와서
눈 앞에서 흔들며 조롱
심장마비로 수감자 사망
하..
어느 날 갑자기 고기로 포식시켜 줌.
수감자가 자신의 아들 고기를 잘 먹었는지 고문을 지시했던 자가 확인해달라 부탁했다고 간수가 알려줌
수감자 미쳐버림
간수가 잠시 후 나갔다 돌아오는데,
죽은 아들의 머리만 대롱대롱 들고 와서
눈 앞에서 흔들며 조롱
심장마비로 수감자 사망
하..
오우 씹악질..
진심으로 속 안좋다
공자 얘기 같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 제자 찾으러 헐레벌떡 들어가니까 장독 하나 던져주더니 "그게 공의 제자요" 해서 열어보니까 고기젓갈 들어있다던...
그 이후로 공자가 젓갈은 안 먹었다던가 하는 이야기었음
속이 더 안좋아졌어..
뭐 어때 너나 너 지인이 당한 것도 아닌데
이것 말고도 고문이 엄청 나와서..ㅋㅋㅋ
콩쥐팥쥐도 젓갈 있던 거 같은데
먼가 헤로도토스 <역사>에서 비슷한 썰을 본 거 같은데 ㅋㅋ 아들 고기 먹이는 거
뭔가...역사 깊은 고문 방식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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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중국 클리셰 아니냐 자기 부하한테 자식새끼 국 끓여 멕이고 업보 스택 쌓기
이거 죤나 충격적이었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