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한 대학생은 윤 후보에게 "삼국지에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인물이 있느냐. 특별히 없다면 좋아하는 문학책은 있는지 궁금하다"라고 질문했습니다. 이에 윤 후보는 몇 초간 대답을 망설이다 "'닥터 지바고'를 읽었다"라고 답했습니다.
윤 후보는 "삼국지 얘기가 나오면 자꾸 정치 얘기가 나온다"며 삼국지 인물 관련 언급을 피하면서 "대학에 오니 학교 다닐 때 많이 봤던 영화와 책이 생각난다. 러시아혁명 그 직후의 역사와 삶이 들어간 '닥터 지바고'가 생각난다"라고 설명했습니다.
https://www.mbn.co.kr/news/politics/4648460
인정한다 - dc App
요즘엔 책 안 읽는듯
독갤 대통령
석열이 보면 나도 정치할 수 있을거 같은데 나보다 쪼다 같애 큐큐
독붕아 넌 일단 검사를 못하잖아...
존나 멍청해 보이는데 설법이라는게 유머
검찰총장 출신한테 멍청해 보인다고 평가하는 건 안 유머 같음? ㅋ
문재인도 존나 멍청해 보이는데? 높은 자리 하고 있는 양반한텐 멍청하단 소리도 못함? 윤석열 하는 거 보면 엥간 멍청한게 아니구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