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항상 선이고, 악당은 항상 절대 악이라서


절대 악은 선이 물리쳐야할 정의가 있는거.


어릴때 항상 이걸보고 자랐고


커서는 책을 안읽었으니


정의는 존재하고, 선악도 있다고 내면에 각인되 있는데


이거 아닌거겠지?


니체 읽으면서 선,악 이란건 없고, 정의란것도 그냥 만들어진 관념일뿐


그런건 없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럼 어릴때 만화들은 왜자꾸 선악을 갈라서 정의를 강조하는거야. 프로파간다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