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항상 선이고, 악당은 항상 절대 악이라서
절대 악은 선이 물리쳐야할 정의가 있는거.
어릴때 항상 이걸보고 자랐고
커서는 책을 안읽었으니
정의는 존재하고, 선악도 있다고 내면에 각인되 있는데
이거 아닌거겠지?
니체 읽으면서 선,악 이란건 없고, 정의란것도 그냥 만들어진 관념일뿐
그런건 없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럼 어릴때 만화들은 왜자꾸 선악을 갈라서 정의를 강조하는거야. 프로파간다 아님?
주인공은 항상 선이고, 악당은 항상 절대 악이라서
절대 악은 선이 물리쳐야할 정의가 있는거.
어릴때 항상 이걸보고 자랐고
커서는 책을 안읽었으니
정의는 존재하고, 선악도 있다고 내면에 각인되 있는데
이거 아닌거겠지?
니체 읽으면서 선,악 이란건 없고, 정의란것도 그냥 만들어진 관념일뿐
그런건 없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럼 어릴때 만화들은 왜자꾸 선악을 갈라서 정의를 강조하는거야. 프로파간다 아님?
사람에게 여러 모습이 있다는 자체를 애들이 이해를 못 함
선악이 완전히 구분되는게 전통적인 서사 구조이긴 함.
그리고 선악이 정확히 구분되어야 잘 팔리기도 할듯
요즘엔 소년만화도 그런건 지양하는듯 - dc App
재밌잖아
진격의거인 도쿄구울 이런거보면 꼭 선악을 명확히 나누는것도 아님 - dc App
니체도 자기가 생각한 선을 말한 것이지
"선악,정의가 고정된 것이 아님"이랑 "선악,정의가 아예 없음"은 다른 거니까 잘 생각해보셈. 애당초 정답이 있는 문제는 아니라고 봐
대립구도가 명확해야 이입도 잘되고 더 잘팔려서?
이 세상에 '만화'가 얼마나 많은디 그걸 하나로 퉁치고 평가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