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출석체크한거랑 이벤트로 어제 무심코 이천원 받아둔거 24시간 안에 사용하면 되는줄 알고 오늘 오백원 하나 더 벌어서 같이 쓸려고 했는데 알고보니 쿠폰은 당일사용이고 지나면 재발급도 안되네 하..오늘 발급받은 오백원이라도 살려야 되나가슴이 찢어지고 두손두발이 벌벌 떨리는 아침이다창문 밖으로 내리는 비는 내가 흘릴 눈물을 뜻하는 장치였고
친구만나서 밥한번 살땐 몇만원 그냥 나가도 상관없는데 이북 천원쿠폰 날라갔을땐 속에서부터 분노가 차오름. 이게이게 참 신기하단 말이지
ㄹㅇ…
그런거 하나하나 신경쓰면 스트레스 ㅅㅌㅊ아님?
마음의 양식은 챙기면서 두피의 양식은 잃어가는중
한번 그렇게 피눈물 흘리면 교환권 준다고 해도 상세 내용으로 지급 기한이랑 사용조건 다 확인하고 계획 딱딱 세워서 쓰게됨 ㄹㅇㅋㅋ
교보가 존나 퍼주는 대신 당일 사용인게 아쉽고 그래는 안 쓴건 재발급 해주드라구
아따 교보앱 진입장벽 너무높은것이야요ㅠ아픈 가슴은 이만 추스리고 살아남은 애들이라도 써먹어야겠다
수업료. 내일부턴 안날리겠지.
제발 그 수업료 일시불선불이여야 할텐데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