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내용 요약)
재난은 약한자가 고통받는다 = 기후위기가 더 차별적으로 여성을 고통받게 한다?
남성중심사회에서 피해를 입는 여성과 비슷하다?
가해자는 서구남성자본주의과학기술
남성이 여성을 강간하는 것과
인간이 자연을 강간하는 것이 비슷하다?
세계 식량생산의 70%는 기업 아닌 소농들인데
그것도 대부분이 여성이다??
돌봄노동과 공동체 형성의 주체는 여성들이었다??
※교수 남자임
아니 시팔 진짜 내가 남자라서 이해 못하고 삐딱하게 바라보는거냐? 기후위기는 남녀 상관없이 인간의 위기인데 거기에 페미니즘을 엮는건 대체 무슨 상관인지, 소농들이 대부분 여성이라는건 무슨 근거인지... 그들이 늘상 말하는대로 내가 기득권층인 남자라서, 공부하려 하지 않아서 받아들일수가 없는건지 회의감 빡세게 오네 .
재난은 약한자가 고통받는다 = 기후위기가 더 차별적으로 여성을 고통받게 한다?
남성중심사회에서 피해를 입는 여성과 비슷하다?
가해자는 서구남성자본주의과학기술
남성이 여성을 강간하는 것과
인간이 자연을 강간하는 것이 비슷하다?
세계 식량생산의 70%는 기업 아닌 소농들인데
그것도 대부분이 여성이다??
돌봄노동과 공동체 형성의 주체는 여성들이었다??
※교수 남자임
아니 시팔 진짜 내가 남자라서 이해 못하고 삐딱하게 바라보는거냐? 기후위기는 남녀 상관없이 인간의 위기인데 거기에 페미니즘을 엮는건 대체 무슨 상관인지, 소농들이 대부분 여성이라는건 무슨 근거인지... 그들이 늘상 말하는대로 내가 기득권층인 남자라서, 공부하려 하지 않아서 받아들일수가 없는건지 회의감 빡세게 오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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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조질나게 잘 해 놨네
과학기술이 어케 여자를 괴롭혔노
보지는 본디 선천적으로 근육이 적게 태어나기 때문이노
그게 어쨌단거노
명심해, 현대사회에서는 약자를 자처해야 승리할 수 있다...
ㅋㅋㅋㅋㅋ
탈식민지주의 이론가 새끼들이 세상을 망치는 중이아.
약자는 선하다라는 프레임
우리게이는 왜이리 착하노
개소리에 일일이 반응하지 않고 비껴갈 줄 아는 수행이라고 생각해라 하루키처럼
너무 과하게 엮는 감도 있는데 일단 왜 저런 이야기들이 나오게 되었는지 원류를 따져 보면 서구사회의 이분법 때문임. 요컨대 플라톤에서부터 내려오던 이데아와 현상계가 남성-여성 / 문명-자연 / 주체-타자 이런 식의 이분법적 도식으로 환원되거든. 물론 나도 니말대로 그렇다고 만물남자탓은 본질을 호도한다고 생각함. 다만 윗댓에서도 누가 말했듯 돌봄노동은 여성에게 의탁해왔고 제대로 평가하지 않았던 것도 맞음.
완전 헛소린 아님. 기후변화가 사회적 약자계층에게 더 뼈저리게 다가오는건 사실이거든. 비판적 수용을 하려면 일단 강의 자체는 열심히 들어보삼
좌빨페미가 점령했노 수능 다시봐라 이기야
소농들의 다수가 여성이라는 근거는 돌봄 문화와 두레 문화 그리고 모계 사회에서의 상호작용에서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