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 페이지를 넘어가버리네 ㄷㄷㄷ 기존에 제일 두껍던게 파블로 네루다로 알고 있는데 이거 보다 더 두껍다니... 잡고 읽기 힘들라나 ㅋㅋㅋㅋ 참고로 내 집에 있는 것중 제일 두꺼운 건 트라클 껀데 200 페이지 밖에 안 됨 다시 말해 저거의 2는 되는 두께가... ㅗㅜ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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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지옥에서 온 개, 위대한 작가가 되는 법, 고독은 잴 수 없는 것
보들레르, 아폴리네르, 트라클
얘기 들어보니 서사시라서 원래 양 자체가 많은 걸지도
패터슨 저거 서사시 아님? 원래 저렇게 기나 아니면 다른 것도 껴서 저 분량인 건가
원래 그런 듯
드디어 윌리엄 번역돼서 나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