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안어울림 옛날에는 모비 딕, 레미제라블, 카라마조프 가의 형제들 등등 엄청나게 방대한 소설을 집필해도 전혀 어색하지 않았는데 현대소설이 그런 군상극, 대하소설 식으로 쓰인다 하니깐 뭔가 어색함 왜지
프랜즌이 그나마 그런 스타일 아닌가
잘써도 인기가 있을지는 모르겠다 - dc App
프랜즌이 현재 집필 중인 A key to all mythologies 3부작 중 1부인 크로스로드 읽자 - dc App
글쎄요 뭐 사시는 집이 너무 좁아서 그런거 아닐까요
켄 폴릿은 대하소설만 쓰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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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의 동쪽이 거의 끝물이었던 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