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수, 채수동, 홍대화, 김희숙, 박형규, 이철

6개 다읽고 다른판본은 2장까지만 읽음(김연경, 이문영)

정리하자면

김학수 - 의역 직역 중간쯤, 정확한 번역추구, 문장 구조나 설명이 살짝 어려운편, 무게감있는 문체, 옛날 단어

채수동 - 의역 추구, 원문과는 많이 다름, 높은 전달력
남성적이고 문학적인 문체, 옛날 단어

이철 - 의역 추구, 원문과는 좀 다름, 높은 전달력, 부드럽고 문학적인 문체, 쉬운 단어

홍대화 - 직역 추구, 정확한 번역, 높은 전달력, 조금 딱딱한 문체, 쉬운 단어

김희숙 - 직역추구, 정확한 번역,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번역 전달력, 평이한 문체, 쉬운 단어

박형규 - 직역추구, 정확한 번역, 오류없는 전달력, 무게감 있는 문체, 겁나 옛날 단어


김연경은 그냥 아주 평범한듯 별특색을 모르겠음. 개인적으론 문장이 따분해서 페이지가 안넘어가서 안 읽음.

이문영 역은 전달력좋고 깔끔한데
임의로 삭제된내용이 많아서 별로

채수동역 추천하던데
개인적으로 화려한 문장 안좋아하고 신문기사스러운 전달력을 좋아해서 내취향 아니였음
삼국지 읽는느낌

개인적으로 나같은 스타일이면 박형규나 김희숙역 추천함.
살짝 무게감있는 분위기 원하면 박형규
사전도 없이 쉽고 술술 읽을라면 김희숙

이문영 역빼고는 개인취향이라 괜찮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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