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여기서 자주 나오는 미국 4대장 놈들 전성기는 70년대~90년대간간히 언급되는 제발트, 볼라뇨도 사망한지 벌써 20년 다되어가고내가 사는 시대를 써내려가고 있는, 현대라기 보단 현재의 거장 없나그나마 프랜즌? 이시구로? 토가르축?
하루키 모옌 프랜즌?
그게 한국이고 해외고 지금 현재를 쓰는 작가들이 거장 레벨로 올라선 사람이 거의 없음. 최인호 이문열이 20대 30대초반부터 50대까지 자신이 살았던 시대를 계속 써내려갔던 것에 비하면, 지금 세대에는 그런 게 없음
문학 거장 자리를 영상 거장들이 자치하는듯 - dc App
페터 한트케 거장 될듯.. 카프카 바로 밑 수준까지 예상해봅니다
프랜즌 친구 dfw, 이시구로 친구 매큐언, 토카르추크랑 이메일 대담했던 정영문? ㅋㅋㅋ
딱 포크너, 스타인벡, 토마스 만 같은 작가들 사후로 안 나타나는 거 같음. 미래의 거장이 어딘가에서 글쓰고 있다면 제발 좀 분발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