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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보들레르 젊은 거 아니냐~ 같기도

그래도 보들레르가 추함의 미학을 추구한다면 랭보는 추악한 쾌락과 욕망의 미학을 추구하는 거 같기도...

걍 보들레르가 자유시를 썼다면? 으로 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