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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노벨이나 판타지에서 많이 사용하는 선택받은 용사가 마왕을 쓰러트리는 그런 류의 장르


이거 전신이 편력기사 소설 아님? 애초에 "용사" 라는게 용어만 달라졌지 하는건 그냥 편력기사잖아.


차근차근 동료 모아서 사천왕부터 무찌르는 열혈과 청춘의 정통 판타지도 참 재밌는데 지금은 다 뒤져부렀서. 이세계묻더니 수습할 수도 없어짐.


흠, 그렇지만 돈키호테도 따지고 보면 그 시대의 이세계물이 아니었을까? 그런 생각이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