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든 너무 내 모습 보는 것 같아서 부끄러우면서도 공감됨 아직 중간 정도밖에 안 읽었지만 정신승리 오지고 딴 생각 엄청 많이 함ㅋㅋㅋㅋ 주변에 이런 애 있으면 한 대 치고 싶을 것 같지만 나 자신과 겹쳐보여서 이 모순되는 감정을 어떻게 할 수가 없음
그럼 진짜 감동받으면서 읽을 수 있을 듯. 나도 되게 많이 이입이 됐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