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의 언덕이랑 오만과 편견


워낙 유명한 책이지만 한번도 못 읽어봄

보바리 읽고 후유증이 강해서 비슷한거 읽고싶어서 19세기 눈나 나오는거 찾는중임


둘 다 내 눈엔 인싸책으로 보임
내가 알기로 폭풍은 막장드라마, 오만과 편견은 웹소에 영향을 지대하게 끼친 고전이라고 알고 있어서 그럼

오만과 편견은 제인 오스틴이 내 나이때 썼다고 해서 흥미가고 폭풍은 독갤에서 재미있다는 사람들 봐서 기대됨

무엇보다 재미있게 술술 읽힐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