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best - 지리산 (이병주)
2월 best - 잘라라, 기도하는 그 손을 (사사키 아타루)
3월 best - 노을 (김원일)
4월 best - 디 마이너스 (손아람)
5월 best - 멀베이니 가족 (조이스 캐롤 오츠)
6월 best - 문학사의 라이벌 의식 (김윤식)
7월 best - 그해 5월 (이병주)
8월 best - 인생수정 (조너선 프랜즌)
9월 best - 변경 (이문열)
10월 best - 일광유년 (옌롄커)
11월 best - 혁명시대의 연애 (왕샤오보)
Top10은 연말에 공개할 예정
올해도 바쁘게 달려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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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부터 아시아문학 위주로 보는 편이긴 함 ㅋㅋ 그래도 요즘 오츠나 프랜즌처럼 잘 맞는 미국작가 발견해서 좋음
잘라라 기도하는 그렇게 좋았음?
소설의 죽음에 관해 논하는 저자의 주장이 지나치게 낙관적이란 생각도 들었지만... 어찌됐든 문학뽕 지대로 느끼게 하는 에세이였음.
이열 질러야지
대하소설 마스터 ㄷㄷㄷ
아직... 못 읽은 게 많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