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딱지를 떼지 못했던 스무살 중반 무렵 카프카가 프라하 뒷골목 홍등가를 서성이는데 한 중년 매춘부가 카프카 손을 낚아 채고 자신의 음부로 갖다 댔다함.
그러고 여인이 의기양양한 표정으로 카프카를 끌고 가게 안으로 들어가려는데 카프카가 자신의 주머니에서 돈을 꺼내 여인의 손에 쥐어주고 귀에다 대고 이렇게 말했다 함.
"방금 전 당신의 아픔으로 초대당한 것만으로 충분합니다."
킹프카 소리질러..
그러고 여인이 의기양양한 표정으로 카프카를 끌고 가게 안으로 들어가려는데 카프카가 자신의 주머니에서 돈을 꺼내 여인의 손에 쥐어주고 귀에다 대고 이렇게 말했다 함.
"방금 전 당신의 아픔으로 초대당한 것만으로 충분합니다."
킹프카 소리질러..
그럼 홍등가는 왜 간거노
누가 한 말임? 출처가?
미안하다 카프카를 좋아해 어그로 좀 끌었다..
"스무살 중반 무렵"은 스무살이야 이십대 중반을 잘못 쓴 거야?
그러니까 그 뒤로 아다였다 그거네?
뭔개헛소리지? 보만충 인가
띠용했다
체남츙...
스윗독남 ㄷㄷ
친구들 미안! 창작물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아오 ㅋㅋㅋㅋ
폰카프카
이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설좀치노
음부가 아니라 젖무덤이었으면 바로 들어갔다 ㄹㅇ...
요즘은 저러면 바로 여시 더쿠에 올라오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