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b827eb68a60f23deb81e04f9f0314479fcc57be953927713a8478091614

철학 없는 소설 있겠습니까만은...

미셸 우엘벡과 밀란 쿤데라를 한 때 좋아했습니다...

카뮈와 사르트르의 저작들을 꾸역꾸역 읽은 적도 있었습니다...

철학적인 소설 추천 부탁드립니다...

찰스 디킨스식의 소설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무라카미 하루키식 소설 역시 좋아하지 않습니다...

김훈, 괜찮게 보았습니다...
이문열, 쏘쏘하게 잘 보았습니다...

진중권, 최근 정치사회 관련 저작들을 흥미롭게 보는 중이버다...
토마스만의 예술과 정치 잼나게 읽었습니다...

이런 저에게 책 좀 추천해주실 분 계실까요?...

넷플릭스의 지옥을 가장 최근에 봤는데 볼만하더군요...
타이거 킹이라는 다큐를 보면서 현실이야말로 최고로 흥미로운 영화이자 소설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영화 헤이트풀8을 보면서 뭘 말하려는건지 모르겠더이다...


제 취항에 맞는 소설 추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