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취향이 아니었음. 그 뭐랄까 우다영이랑 비슷한 지점에서 재미가 없다고 느꼈음. 조만간 "밤의 징조와 연인들", "내게 무해한 사람" 묶어서 구체적으로 뭐가 마음에 안 들었는지 함 써보겠음
감상 예고 추
난 우다영 좋은뎅
갤로그 확인 부탁드려요..!
확인했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