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집이면 좋고 장편도 상관없음
읽었던것중에 좋았던거
김애란 - 비행운
우다영 - 앨리스 앨리스 하고 부르면
최진영 - 구의 증명
서이제 - 0%를 향하여
외국이랑 고전소설은 잘 안읽히더라
쇼코의미소
쇼코의 미소, 아몬드
쇼코의미소
쇼코의 미소, 아몬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