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후에 과학적 사실로도 밝혀짐. 프루이트 증후군이라던가 이번에 불면증 관련 과제 자료조사하면서 알게된 건데 페소아가 불안의 서에서 말하는 다중인격-불면증은 최근 불면증 연구에서 진실임이 밝혀지고 잇음 다중인격을 겪는 많은 환자가 동시에 불면증을 앓음. 문학가들이 자신의 행복에 대해서는 기만적으로 굴진 모르지만 자신의 불행에서는 눈 돌릴 수 없이 솔직한 인간들이라고 생각험
200 그람이면 미친 가격은 아니네. 좀 비싼 정도
가격 뭐임
과학도 일종의 규정 작업으로만 접근하면 뭘 알수 잇지? 죽은 사람의 심리를 알수 있다는 건 인간의 오만아님? 진실이라고 불릴만한 자격은 어떤 동의를 거치지? 학문은 여기에 대해선 답을 못하는 경우가 많다. 권위를 세우는 작업에는 능숙하지만.
페소아는 다중인격 아닐걸
정확한 다중인격인지 아닌지는 진단해본 사람이 없어서 모름. 조이스의 문헌을 보면서 이건 조현병의 증상아닌가 추측하는거랑 비슷
페소아 여친 증언 같은 걸로 봤을 때 페소아가 인격이 교체되거나 그러지는 않아서 그럼 오히려 머릿속에서 설정을 만들고 거기에 감정이입하는 씹덕에 더 가까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