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7b48068f751ee8ee14f827c7351b3f6a2e6a316a7f395cb75a049b62c



둘다 커버 접힌 흔적조차없는 최상급으로 데려가달라고 애원하길래
도합 9천에 모셨다ㅋㅋ 산본역앞 지점인데 양장들은 그래도 적당히 중고티 나는게 많은데 이런 펭귄 부류같은 페이퍼백들은 손도 안댄것들 많이있는게 의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