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고민하는 사람들 하는 말이 Ebook은 소장하는 맛이 없어서 고민된다! 인데 애초에 전자책으로 안나온, 안나올 여전히 안나오는 책이 수두룩 빽빽임 그거만 모아도 충분히 책 모임.. 원룸 꽉참
맞음 난 고전책들 전부 종이책이고 소설책은 웬만하면 전자책 있어서 그걸로 읽음 플라톤 국가나, 칸트 순수이성비판 같은 책은 전자책으로 없거덩
나도 하다 보니까 이런 결론에 도달하더라. 이북이 결국 내가 원하는 책은 잘 없을때가 많고, 또 이북으로 읽었다고 정말 좋은책은 또 종이책을 사게 되니까 최대한 이북으로 가고, 안되는것만 종이책으로 가도 책이 적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