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알렉산더 광장



거장과 마르가리따




베알광은 텐션이 처음부터 끝까지 풀로 내달리는 느낌이었고



거장과 마르가리따는 본디오 빌라도 - 거장 왔다갔다 하면서도 텐션 한번 안낮아지는게 최고였음




둘 다 마약처럼 순식간에 읽어버렸는데 여전히 계속 생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