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알렉산더 광장
거장과 마르가리따
베알광은 텐션이 처음부터 끝까지 풀로 내달리는 느낌이었고
거장과 마르가리따는 본디오 빌라도 - 거장 왔다갔다 하면서도 텐션 한번 안낮아지는게 최고였음
둘 다 마약처럼 순식간에 읽어버렸는데 여전히 계속 생각남
베를린 알렉산더 광장
거장과 마르가리따
베알광은 텐션이 처음부터 끝까지 풀로 내달리는 느낌이었고
거장과 마르가리따는 본디오 빌라도 - 거장 왔다갔다 하면서도 텐션 한번 안낮아지는게 최고였음
둘 다 마약처럼 순식간에 읽어버렸는데 여전히 계속 생각남
재밌다는 뜻이지?
재밋음 무지하게 재밋었음. 개중에도 독특한 재미가 있었음.
꼬추가 빳빳해지는 책 Top 2는?
볼라뇨 - 야만탐정이랑 열세걸음 아니면 인민 복무 혹은 개구리
볼라뇨 - 야만탐정은 무조건 섬
난 최근에 한밤의 아이들 ㄹㅇ 작가 신들린 놈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