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둘다 공존할꺼 같음.눈으로 직접 만져야 되는 종이책 감성은 절대 없어질수 없고,그렇다고, 매번 무겁게 들고 다니거나, 집안에 공간을 자치하게 할수도 없음.그래서 둘다 공존해서 갈거같음내 결론 끝
난 웹소는 전자책으로 나머지는 종이책으로 보는게 좋더라
전공서 때문에라도 종이책 못없앰 ㅇㅇ
공존은 해도 전자책 파이가 지금보다는 훨씬 늘어날 듯? 그래도 음악에서 LP, CD처럼 극단적으로 적어지진 않을듯
오히려 지금의 전자책은 멸종할거같음
물리적인 공간에 쌓일 수 밖에 없는 취미는 분명히 한계가 있음. 수집가 아니면 결국에는 온라인 쪽으로 넘어 갈 수 밖에 없음. 공간의 문제가 너무 커.
난 아무리 틀딱이라고 욕먹는 한이 있어도 종이책 안버릴거다. 그런데 만화책은 전부 전자책으로 돌려야 하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