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이'랑 '테러의 시' 있는데 읽어볼까 싶네간만에 김사과 특유의 날 것의 폭력성이 땡기는구먼...아니면 그냥 벽돌 달릴까..솔로몬의 노래 아니면 포크너 8월의 빛 같은 거...고민이네
벽돌하니 갑자기 생각났는데 나 자취방에 브이 잇구나
아 맞다 브이도 있는데.. 흐으으으음
이제 김 파인애플 되겠네 ㅋㅋ
갠적으론 겉절이 작가 중에선 그나마 취향에 맞지만, 막상 또 읽다보면 확실히 별로라는 게 느껴지면서도… 한동안 안 읽음 또 생각남 ㅅㅂ
ㅇㅇ 갑자기 생각나는 작가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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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김사과 영미권 클리셰 노예 빈깡통인데
지랄말고 돈드릴로나 핀천 읽으세요. ㅋㅋㅋㅋ 김사과 년 영미권 노예니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