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에 대해 맹세를 하라는 뜻은, 검을 땅에 꽂아둔 모양이 십자가 모양이 닮게 되므로, 십자가에 대해 맹세. 즉 신을 앞에두고 맹세하라는 뜻이 된다.)
기독교 세계관이 세상의 전부고
성경에 써진 내용은 진리이며
그리스 로마 신화의 신들의 이름을 좆대로 바꿔 부르는 걸 당연하다는 듯이 모두가 한번에 이해하고, 신화의 내용을 등장인물의 이름을 들어 한줄로 비유한걸 모든 이들이 찰떡같이 알아들으며 (제우스=유피테르=주피터) (아폴론 이후로 최고의 시인이 탄생했도다 = 아폴론은 태양의 신이고 동시에 시와 노래의 신)
기독교 국가 이외에는 무함마드를 믿는 이교도 무어인들의 야만인들의 국가이고
왕과 귀족과 노예가 있는 것이 당연하고
여성은 정조를 가장 소중히 하고 남편에게 순종해야 하며
남성은 명예와 가족을 위해 목숨을 버릴 수 있어야 하는게 맞는거라고 생각하게 된다.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현대의 가치관보다는 이게 더 맞는거 같음.
으윽.. 머리가
조만간 이세계로 날아가면 딱이겠네
직금 사람ㄷ르이 옛날 사람들보다 더 옳게 잘 살았다는 증거는 없지
야!!! 정신차려 너 그러다가 밖에서 맞아죽어
빨리 계몽주의! 계몽주의를 투여해!
뭐 읽은거냐 나도 그렇게 되고싶다 책리스트좀 - dc App
돚키오테 12권 이네 - dc App
그때쯤 신고전주의 나오지 않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