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끼리 비교하면 좀 그렇지만 정유정 꺼 읽으면서 진짜 그냥 흥미 위주 소설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책이라고 느꼈는데 채식주의자는 진짜 급이 다르네.
지금 1/3 정도 읽었는데 2/3 밖에 안 남았다는 게 너무 아쉽다.
예전에 인디영화들 볼 때 재미있는 작품들 많았는데 그거 보는 기분..
근데 책 안에 들어있는 진짜 의미를 내가 이해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네..
작가끼리 비교하면 좀 그렇지만 정유정 꺼 읽으면서 진짜 그냥 흥미 위주 소설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책이라고 느꼈는데 채식주의자는 진짜 급이 다르네.
지금 1/3 정도 읽었는데 2/3 밖에 안 남았다는 게 너무 아쉽다.
예전에 인디영화들 볼 때 재미있는 작품들 많았는데 그거 보는 기분..
근데 책 안에 들어있는 진짜 의미를 내가 이해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네..
정유정과 비교하면 좀 그렇지 ㅋㅋ
재밌긴 했는데 이해는 힘들더라 ㅋㅋ - dc App
의미는 무슨 그런거 없어 얘
의미 없다고 단정짓는 꼬라지가 참
채식주의자가 어마어마 하면 대체 책을 얼마나 안읽은거야 - dc App
채식주의자가 어마어마하다고 느꼈다고 책을 안 읽었다고 생각하는 건 도대체 어떤 논리의 흐름이지? 다른 책들이 어마어마하다고 해서 채식주의자의 대단함이 더 위축되기도 한다는건가?
채식주의자 첫번째 단편까지만 재밌고 두번째 단편 중간부터 노잼..
난 채식주의자 좀 기괴하다고해야되나 교보에서 잠깐봐서 그런가 존나 별로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