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50년대 일본이었는데 내가 미시마쿤 가족이었음


왠지는 모르겠지만 1864년에 '그 할복' 터질 거 알고 있어서 (이케다야 사변이랑 섞였나 봄)


한 10년동안 미시마쿤이 언제 배 쨀까 조마조마하면서 살다가


어느날 미시마쿤이 방에 들어간 다음에 나오지를 않아서


문 따고 들어가니까 아니나다를까 배 째고 있었음


그래서 앰뷸런스 불러다가 병원에 보냈음 다행히 살았다고 했다


집에 오는 길에 하늘을 봤는데 달이 없고 그 자리에 대신 천왕성이 있었음




이게 뭔 개꿈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