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억으로 그런 묘사는 없었던 거 같은데
같은방에 있었다 이런 게 야쓰했다는건가
감정교육도 로제네트랑 프레데릭이랑 야쓰했다고는 안 나오고 그냥 같이 밤을 새웠다고만 나오네
19세기 프랑스 소설의 특징인가
에밀 졸라는 안 그랬던 거 같은데